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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적인 이야기들이 1999년 이후 많이 찾아온 반면
밝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얼마 없다.
단지 기술의 발전을 이룩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있지만..
그 이야기들은 그 기술의 발전에 의해 일어나는 인간 본연에 대한 문제에 다루는게 대부분인듯 하다

여기서 나온 발상이다 이번 발상은
끊임없는 부흥
2030~2040년대에 석유자원 고갈
물 자원 부족, 식량 자원 문제, 각종 원자재 및 인구급증 거기에 환경오염
멈추지 않는 포화

이런 상황속에서 인류의 부흥이 만약 멈추지 않는다면?
지극히 평화적이고 오히려 행복해지게 된다면?

과연 어떨까?
불가능하리라 생각됬던 인류 전원의 행복
그것이 이루어진 미래
단순한 행복뿐만이 아닌 인류의 상상속에서나 있던 행복한 미래의 청사진이 이루어진다는 설정
기술로서의 개발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도 인류는 고립되지 않고
결코 고독하지 않은 존재로 살아간다. 배고픈 이는 없고 모든 이는 자신의 삶은 행복하다!라고 느끼는 사회

모두가 어떻게 우리가 이뤄낸거지? 라는 물음은 갖고 있지만
자신들의 행복에 푹 빠져서 금세 그런 고뇌는 없어진다.

이런 상황속 음 소설 속
아이들 그리고 사춘기 청소년 그리고 노장층으로 이루어져서 극을 이끈다.
한마디로 여기서 표현하고 싶은것은
아이들의 눈으로 본 그야말로 동심의 눈으로 본 세상
동심의 세계와 어른의 세계 경계선의 위치한 청소년의 눈으로 본 세상
그리고.. 200살에 가까워지는! ( 의료기술의 힘.. 이 부분은 너무 억지스러운 면이 있나..)
한마디로 세대를 따지자면 1980~1991년 정도의 출생으로 냉전의 막바지- 이데올로기의 붕괴
이런식을 시작으로 20세기 말~22세기까지 인류를 지켜본자가 바라본 세상

대부분의 전개는 아까 말한 200살이 넘어간 A로 이루어진다 하겠다.

A가 바라봤을때 현재의 사회는, 결코 이루어낼수 없는 사회다.
과연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가?를 과정으로써 직접 살아가며 느끼고,본 장본인

음.. 여기서 A라는 존재를 특별화,차별화 시키기 위해 몇가지 제안을 거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지금의 세대의 인류는 수명이 짧아진것! 기술로 못고쳐!.. 이건 소설의 복선으로 사용하자.
그런 속에서 A같은 올드 맨~들은 사회 표면으로 나서지 않는거다.
 그들이야 말로 이런 완벽한 세상속에서유일하게 고독스러운 존재들, 현대판 뱀파이어로 칭하자!
생명을 계속 연장할수있지만, 영생의 삶의 회의를 느끼고 결국엔 자살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하여튼 이런 A가 갑자기 사회의 표면으로 떠오른다. 사실 떠오른게 아니지
세상 밖으로 나왔다의 표현이 맞겠다. 음 A와 같은 부류의 인간들을~ 인류는
"대타자"라고 부르자 (대충 지어낸거.. 난중에 생각해내자) 한마디로 그들은 고독하며, 행복하지 않다.
그러고서는 물질적인것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그들 서로간의 존재를 중요시한다 무엇보다도 더
과거를 항시 생각하며 멈춰있는 자들. 본래 인류가 느껴야할 고독과 절망을 대신해서 도맡고 있는 자들로 불려진다고 하자!

아 이러니까 소설의 내용이 삼천포로..
음 일단 다시 돌아보자, 나는 이 이야기의 핵심을 무엇으로 잡을것인가?
독자에게 던져줄 메시지가 무엇인가?
끊임없는 부흥, 우리는 어떻게 이뤄낸거지? 그것의 물음부터 시작되는 소설
그리고 파헤쳐지는 비밀들 - 자원의~ 고갈은 확실히 일어났다. 그리고 인류가 부흥하게 된 계기는
기술중에 하나! 자원을 창조해내는 기술.. 하지만 파헤쳐보니 그 기술은 인류가 만들어낸것이 아니다!
인류에겐 그럴만한 기술이 지금 완벽한 세상속에서도! 결코 이뤄낼수가 없는 기술이다!

그렇다면 이 기술은 누가만들었고 왜 인류에게 주어졌는가?

이런 상황속에서 A라는 인물이
도데체 누가? 왜? 라는 물음으로. 호기심이란 이름아래, 그 기술에 대한 비밀을 파헤쳐가고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그리고 A에게 내려지는 선택의 길!

A는 인간다운 면모를 강조하자.. 그래서 A는 그 기술을 없애버린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것처럼..
완벽했었다. 라고 생각되었던 세상을 부수어지고
인류 본연의 미래로 항로가 수정된다.
그리고 인류앞에 기다리고 있는건 파멸이란 이름의 절망이다~

여기까지가 1부작!

음 많이 부족해.. 빠진부분도 많고
개연성이 0%에 가깝다..

Posted by 비서